이걸로

굳이 뭘 또 만나나요 ㅋㅋ


ㅋㅋㅋㅋㄱㄱ


술한잔하고 둘이 한다이 까는거아냐?


ㅋ진짜 예원이 거짓말한 건 잘못인데 니가 예원이면 너 만나고싶겠니? 지 혼자 춥다고 기분나빠가꼬 시비걸고 욕하고 반말하고 선배노릇 제대로 해먹던데ㅋㅋ예원이 아니아니 그게 솔까 반말로 보기도 좀 그렇지 않냐? 니 마녀사냥 나갔을 때 생각해봐 그럼 그것도 다 반말이냐? 누가 너처럼 아니아니 한마디에 ♡이 어쩌고 묻어버려 어쩌고하냐ㅉㅉ 지는 화풀이에 욕에 할 거 다해놓고 애 하나 ㅂ.ㅅ만들어놓고 사람들이 지 편 좀 들어주니까 이제 와 쿨한 척 소맥하고싶대ㅋㅋ 걍 언급하지마 두 번 엿 먹이는 것도 아니고 그 때 쫌 잘해주지 그랬니 이제와 언니인 척 대인배인 척 쩔어 진짜ㅋ


했어도 진즉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화해하고 싶다.. 뭐 이런 기사 본게 수십번은 된듯 하네..


한잔하다 취기가 올라 화해하다 언쟁이 되고 몸쌈으로 번지고 술은 그런 존재이올시다 좋게 마시다가도 수시로 역바꾸한다오


이건 예원도 이태임도 잘못이라기 보다 프로그램에서 애초에 합의 된 건지 아닌지는 몰라도 이태임과 여자 작가들? 스텝들과의 협의 된 내용들이 안맞은 부분들이 이태임을 빡치게 만들어 지각을 한건지 아님 어떤 트러블이 있었는데 여자 스텝들이 고의로 이재훈과 친한 예원을 투입시켜 이태임 은따 분위기를 만든거지 흔히 있는 여자들끼리의 신경전들인데 이걸 이태임이 이겨내지 못하고 한따까리 한건데 애초에 이런 것들을 외부로 내보내지 않았다면 아무도 피해 보지 않았을텐데 제작진들이 이태임 죽이기에 들어가기 위한 수작으로 볼 수 있다는 거지 근데 재수없게 예원까지 휘말려서 오히려 더 큰 피해를 본거지 결론은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는 여자 스텝들이 이태임 죽이기에 들어갔으나 엉뚱하게도 예원이 더 욕을 많이 먹은 케이스 아님 처음부터 이걸 노린건지도 모름 만약 이 모든 것을 다 계획하에 노린거라면 진짜 사악한 XX 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