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침부터 코끝이 찡해져오네 .

자기 부모도 치매에 걸리면 내다 버리는 세상이다. 자기 아내가 치매에 걸리면 목을 졸라 죽이는 세상이다. 사람들은 당연히 죽일만 했다며 살인을 옹호하는 세상이다. 정은 메말라 붙었고 만사 귀찮아 사람 목숨도 우스은 세상이다. 이런 세상에 옛날처럼 인간의 정이 살아있는 따뜻한 분이 계시다니 이래서 아직 말세가 아닌 모양이다.


전라도네 뭔가 냄새가 난다


오랫만에 훈훈한 기사네요...


눈물나네


와...진짜 멋있어요


동반자살 추천..


천사가 내려와 살고 계셨네.


세상에이런분도계시네 정말고마운사람.나라에서 대상을드려도마 땅하다 당신 정말 존경합니다


'자네도 가려고' 아 너무 찡하다.....................


두분 모두 건강하시길~♥


너무 훈훈하다... 존경스럽네


정말 훈훈한 기사입니다 저런 천사같은 분이 계시다니 글고 보니 내 큰고모부님도 울아빠 돌아가시고 장인인 울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셨는데 그만 뇌출혈로 할아버지보다 먼저 돌아가심 그 뒤 이어 고종사촌오빠가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고모부님 천성이 선하고 착하신분이라 그 아들인 사촌오빠들도 다 착하고 아직은 좋은분들이 더 많은 세상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