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박근혜정부 노무현 없었으면 큰일날뻔했네...

찌질이들 언제까지 노무현대통령만 물고늘어질껀데 ㅂㅅ들 지 수장 닮아서 대가리가 닭대가리수준이네


궁금한게 있는데 북한에 KEDO 를 지원한 김영삼은 왜 가만 나둬? 그리고 햇볕정책을 처음시도하고 김일성이랑 정상회담한 김대중은 왜 안건드려? 왜 허구헌날 노무현만 건드리지? 김영삼때는 북한에 준 지원금이 사상최대급인데? 김대중은 처음으로 김일성이랑 정상회담 했는데? 왜 일언 반구도 없는데 노무현은 허구헌날 씹어댈까? 만만한가? 김영삼 김대중은 오랜 정치생활으로 정치적 기반이 탄탄해서? 아직까지 그 세력이 남아있어서 함부로 건드릴수가 없어서? 고졸출신이라 정치적 기반이 약하고 그래도 사람이겠지 하고 슬슬 봐준 노무현이 만만해서? 참 궁금하다


대북경수로 처음 삽뜨게 한 사람 누구야? 대통자기입으로 얘기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개성공단리스크많다고 건의올려도 듣지도 않으면서..


와 물타기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북강경책은 북한의 돈줄을 끊으면 붕괴에 직면하거나 굴복할 것이라는 믿음에 기초해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런 접근은 현실성이 없습니다. 대표적인 게 5.24조치입니다. 지난 2010년 국제사회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실험에 대한 고강도 제재를 취한다며 개성공단을 제외한 돈줄을 모두 끊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경제는 플러스 성장을 했습니다. 돈줄을 끊어도 영향을 주지 못하는 건 중국이라는 뒷문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북경협이 줄어들면 그 만큼 북한은 중국으로 대체합니다. 북한의 경제기반이 중국으로 가게 되는 것이지요. 제재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중국이 반드시 참여해야 하며 중국이 참여하지 않는 제재는 실효적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만 제재를 하면 북한의 대중국 의존도만 높아질 뿐이죠. . 중국이 자신들 경제도 어려운 데 자국 기업들에게 피해 입히는 제재에 적극 동참할 리 만무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사드배치와 같은 한미일 공조로 자신들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거기에 무분별하게 편승할 중국이 아니죠. 자신들 핵심 군사시설이 있는 상하이와 텐진 등을 손바닥 보듯 들여다 보는 레이더를 남한에 설치한다는 데 중국이 거기에 동참해서 한국을 도와준다? 사드를 배치하면 미국과 중국 사이의 군사적 대립이 한반도 안으로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국익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죠. 중국의 협조를 얻어 북한의 벼랑끝전술을 압박해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중국을 자극해서 한미일 Vs 북중러 구도를 고착화하는 건 안보를 위한게 아니라 오히려 안보를 해치는 것으로 미중 군사 대결의 최전선에 우리 스스로 뛰어드는 자멸적 행위입니다. . 북한에 대한 분노를 우리가 감정적으로야 얼마든지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게 감정적으로 대처해서 얻는 우리의 국익은 무엇인지 냉철하게 성찰해봐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북한의 굴복을 얻지 못하고 우리의 대북 지렛대 마저 중국이 대체해내는 상황이라면, 우리는 명분적 결기보단 현실적 실리에서 북한에 대한 우리의 권리를 배가시키는 게 효과적인 접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