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야, 여기 아파트 안 살지? 이 놀이터서 나가!…참 서러운 엄마

놀이터란 즉 어린아이들이 노는공간입니다. 그 놀이터에서 애들은 사회생활과 인성을 배우며 그나이에 느껴야 되는 감정들을 느끼는 공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다른곳에 사는 애기들이 놀이터에 오는게 싫으시면 어른들이 말하지 마시고 그 아파트 사는 그 놀이터에 출입하는 자녀분들에게 직접 말하라고 시키세요. "여긴 우리 놀이터야. 나가 너희 거지잖아! 놀이터에서 당장 나가라고!!"꼭 시키세요 시키셔야 합니다. 행동과 말은 같아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그 애가 그부모에게 배운건 배려심 일까요? 아닙니다. 그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상대방에 대한
차별과 이기심을 배우고 있습니다. 세상에 좋은것과 좋은말만 들어도 모자랄 아이들입니다. 아직 때묻지 않은 애들입니다. 제발 어른들의 판단으로 그 아이들을 벌써부터 선을긋고 차별하지 말아주세요. 요즘 사회는 정이없고 각박하고 살기 힘듭니다. 그러나 지금 커가는 아이들은 바꿀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 역활을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 하구요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저희땐 책상에 선 긋는게 전부였는데 말이죠... 서울에있는 공원은 서울사람들만 이용해야겠네? 부산에있는 해운대해수욕장은 부산사람들만 이용해야겠고? 치사한아줌마 애들한테 뭐하는짓이냐?

아파트 근처 원룸촌과 빌라에서 아파트 단지 들어와 재활용이나 음식물,등 각종쓰레기 버리고 가고 애들도 자전거 씽씽이들 끌고와놀고 놀이터 놀고‥ 솔직히 주민 입장에서 안좋다. 놀이터도 세대수 감안해서 만든건데‥ 놀이터좁고 . . 내집 아니란 생각에서인지 막쓰고 막버린다

내새끼가 친구들하고 같이 놀다가 혼자 쫓겨났다 생각하면...밤에 잠도 안오고...무리를 해서라도 좋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던가...아파트단지 없는 곳으로 이사를 가던가.. 고민 미치게 할거같음.. 사유재산 사유재산하는데... 이거 어른들이 아이들 편가르고 놀게 만드는거 조장하는길 아님?

어른들이 겉만 어른이지 하는 행동은 유치하기 짝이 없다. 놀이터 유지 보수비 관리비로 내니깐, 거주자 아닌 어린애는 나가라?! 그 애가 그 시설 이용해서 망가질 놀이터면 니 새끼들도 놀면 안되는거야! 막말로 비거주 아동들이 단체로 관광하듯 놀이터방문할 일도 없는 요즘같은 세상에 어린애 상대로 거참 그런말 해대는 어른이라니? 낯짝이 안가렵든가? 창피한줄 모르고 생 민낯을 드러내고 마는 겉모습만 어른인 미성숙한 인격으로 자라는 새싹 짓밟고들 있다. 그야말로 천박한 자본주의고, 이 나라 좀먹는 생각들이야! 관리비 몇푼에 애들 상처나 주고말야, 좀 크게 멀리들좀 봐라!

놀아도 된다. 놀이터는 공공시설이다 지역주민을 위한 꼭 그 아파트 안살아도 놀수 있는거임. 아파트 반경 어느 정도까진 이용 가능한걸루 법이 그런 줄 아는뎅....그래서 시에서 놀이터 지을때 그 지역에 아파트 놀이시설까지 감안해 설치할걸요 아마도 애 어린이집 하원하고 놀이터에서 좀 놀길래 의자에앉아있는데 5~6명 남녀애들이 우르르몰려다니며 물총쌈하고놀고있음.그걸본 관리소장이 놀이터휴지주우면서 지나가다가 너희이아파트안살지? 우리애들도통제힘들어 얼른나가.. 하며 말하는데 참 좀야박하단생각이들더군.. 뭔가좀삭막하기도하고.. 씁쓸하다생각하고있던찰나. 그중어떤여자아이가하는말 아오ㅅㅂ짜증나 ..

애가 놀이터를 때려부수고 있던것도 아니고 왜 파손을 따지고들 있냐? 그리고 관리비를 왜내냐 고칠라고 있는거지 놀이터 부셔졌다고 관리비를 더내는것도 아니고ㅡㅡ 그리고 저 할일없는 아줌마는 다커서 놀이터를 왜갔데 행실보니까 정신연령이 딸리는거 같지만 나이먹은 사람들은 관심없어 놀이터가 어디있는지도 모른다. 가는곳은 내집이랑 주차장 뿐. 근데 감성팔이에 호소하긴하나 엄연히 단지주민사유재산맞다. 우리집아파트 단지도 바로인근 좆중고교있어서 애새퀴들이 등하교시간에 우리아파트단지를 가로질러다녀서 그냥다니면 상관없지만 흡연은 기본이요 아파트단지지하주차장에서도 성범죄 일어나서 입주민회의때 폐쇄 조치하니깐 얼마나 좋아지던지 모르것다. 우리아파트 단지는 좆중고딩 들이 등하교길에 못지나다니게 바리케이트를 비롯  사설 경호업체 4분이 아침 저녁으로 수고해주신다 그래도 아주머니가 교양있으시게 대화로 잘 가르쳐주셨네 나같으면 아파트주민아이가 아닌 다른거지같은 천민충애들보면 그냥 니킥으로 면상꽂고 합의금 이삼백 던져주고 어머니드려서 생활비에 보태쓰라고 기부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트값 떨어지게' 아파트명 공개하라는 좌빨심보 보소 신현대 봐라 경비원들 죽고 그 난리 쳤어도 시세 떨어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지 내 시설유지비 누구 돈에서 나오고 소음같은 외부효과는 어쩔껀데 하여간 그지색기들 내 꺼는 내 꺼 남의 꺼도 내 꺼 심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아파트는 놀이터시설 지원해줄때 나라에서 한푼도 안 받고 지들 관리비로만 공사하나?ㅋㅋ어이없는 것들이네 하다하다 애들 노는 놀이터로 갑질하네 인성이 틀려먹은 인간들이 키운 자식 미래. .보나마닌 시궁창 김치년들 남편 잘 만나서 지가 잘난척하는거 ㄹㅇ꼴볼견ㅋㅋㅋㅋ물론 하층민이 더 싫음

이게 진짜라면 그 미친년 면상에 침뱉고싶다~우와 진심 미친년이다 ㅋㅋ 아니 저 아파트 여자는 왜 글쓴이 딸한테 와서 물어봤지 혼자만 놀고 있지는 않았을텐데? 여러명 같이 혼나는거랑 혼자 주눅들게 혼나는거랑은 차이가 엄청 나는데.. 아파트 주민을 다 알고 있는 것도 아닐테고 글쓴이 딸이 너무 상처 받지 않았음 좋겠네요~

관리비에 놀이터 들어가면 관리해야지 그 년은 남의 땅 안밟고 다니나봐?? 진짜 무개념 인간들 더럽게 많아. 부모가 부모같아야 부모지.. 완전 개쓰레기년이네. 분신한 경비원한테 떡 던져줬다는 할매나, 저 아주매나 매한가지지. 나라면 똑같이 찾아가서 상처주는말 쏴붙힌다. 아파트주민으로서 말은 맞다, 다만 인정상의 문제일뿐

ㅠㅠ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입장에서, 저런 머리에 똥밖에 든게 없는 여자와 동시대에 같이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게 참 슬픕니다.. 한편으로 저도 무심결에 그릇된 행동을 아이앞에서 하고 있지 않은지 반성하게 되네요.. 근데 꼭 아파트 놀이터에서 지랄발광 하는 애들 보면 못사는 동네 애들인건 사실...

이런저런 이유로 본인 아파트 놀이터에 다른 동네 아이가 오는게 꺼려질수는 있다고 생각되긴 합니다만.. 굳이 그걸 아이에게 직접 이야기했어야 할까는 의문이네요. 아이도 있는 사람이 남의 아이에게 상처될수 있는 말을 거리낌없이 하시다니... 애들한텐 그러는거아니다 이녀나ㅋ 딱보니 갑질좀하겠네 ㅋ

어느 아파트인지, 그 아줌마의 신상정보 등등을 다 오픈해라. 외신기자들도 이 사실 알도록 해줘야 한다. 노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다쳤을때가 문제가 되는거라... 저런 아줌마는 길가다 똥마려도 지하철이나 상가건물에서 절대 똥누면 안됨. 똥꼬 틀어막고 그 대단한 집에 가서 누시라고.ㅡㅡ

나 어렸을때는 동네 놀이터인 곳은 다 돌아다니면서 놀았는데... 애들노는데 얼마나 논다고.. 참 야박하시네 머가문제지? 가뜩이나 놀이터때문에 시끄러워서 층간소음만큼이나 피해보는 단지 많아서 문젠데 다른 동네애들까지 몰려들면 당연히 싫은더 아니냐? 좀 사는사람이라 그런게 아니라 시끄러워서 그런거같은데 피해망상같다

이게 아파트 주차장이랑 같은 개념이라서 그래요. 아파트 공간 내에 입주민 편의를 위한 시설이라 다른 동네 살면서 그런 식으로 함부로 이용하는건 개념문제죠. 나가라는 사람이 왜 욕을 먹는건지 모르겠네요. 아파트 주차장에는 다른 사람은 주차할 수 없는데 그건 당연하다고 여기면서 아파트 놀이터는 감성팔이 쳐 하시나요?

솔까 틀린말은 아니지. 어렸을 때 친구 잘 사귀게 해야 한다. 못사는 집 자식은 여유가 없어서 가정교육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 비행청소년들 봐라. 가정 화목하고 가정이 부유한 집 자식이 얼마나 있냐? 다들 살기 바쁜 집이거나 화목하지 않은 집이다. 더군다나 저 놀이터도 다 관리비로 유지,보수 하는거다. 도의적으로 문제는 있을지언정 당당하게 손가락질 할 행동은 아니다. 우리나라 현실이 저렇다니까 ㅉㅉ 서민이고 자시고 지들이 무시 당한걸 저딴데서 풀다니..... 나 어렷을때 동네 놀이터는 다 찾아 다녓는데 그아이는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내 나이가 42살이데 내가 어릴때도 아파트 단지안 놀이터에 가면 그 아파트 수위아저씨나 그 아파트 아줌마들이 나가서 놀라고 했음. 지금 생각하면 그 동네도 잘 사는 동네는 아니였는데 ...... 아예 단지 안으로 못들어오게 하는 곳도 많음 ㅋㅋ 성벽 쌓듯 담장 삥 둘어놓고, 출입구에는 출입증 있어야 문이 열리는 그런 곳들 ㅋ

기사글만보면 애한테좀 야박한거같지만 고급아파트 주택 놀이터면 시설이좋을꺼같고 주민아닌 사람들까지 다받아주면 문제있을거같은데?? 관리비하나안보탠것들이 놀이기구독점하고있음 진짜짜증날듯 요즘애들 밖에서하고다니는것보면 앵가히도 문제일으킬듯

초딩이쓴잔혹동화같은 일은 저런부모밑에서자란아이들 머리에서나온다 참 조현아스러운아줌마네 있는집 놀이터에 못보는 애가와서 노니 돈많은 사모가 심술이났나보네 돈좀있다고 심술덕지덕지붙어서 있는것들이 꼭그러지 물질만능주의라 어쩔수없는 씁쓸한 현실이다 서러우면 돈벌어빚내서라도 있는집아파트로 이사가야지 ㅠㅠ

저건 주변인 경험담 포함해서 백퍼다. 옛날에 쌩양아치고 놀리고 다니다 돈많은 죄없는 사람 땡잡아 결혼하고 깝치는 년ㅣ이다 진짜 이 노래 개노답됐다 난또 동네 건달이 그랬다고 애들이 맘껏 놀 수 있는 공용놀이터를 만들어 줘 세금 걷어다가 어디다 쓰니 이럴 때 써야지

나도 어릴때 한 아파트 놀이터에는 호박그네가 있고 한아파트에는 뺑뺑이가 있어서 번갈아 돌아다니며 친구들과 놀고 그랬는데 아줌마들이 여기 사는애 아니면 나가라고 오지 못하게하고 경비 아저씨들한테도 못 들어오게 막으라고 했었는데 얼굴에 써붙인것도 아닌데 괜히 찔려서 눈치보며 놀았던...

애기들 오후에 조금 논다고 놀이터가 닳아지냐? 놀이터가 허벌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도 마음도 허벌인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좊고딩들은 제재해도 되지만 새나라의 어린이들 막어서고 싶냐

우왕~내 어릴때 소독차따라서 옆옆옆옆동네까지 막뛰어다녀도 그때 우리네 아지메들은 시끄럽다 여기는 너희동네가 아니니 너희동네 가서 놀아라 이런소리 한번을 못들어봤는데 세상 참 각박하긴 한갑네 "야야들아~물이나 좀 마시고 뛰댕기라~하면서 큰 사발에 얼음 동동 띄아가 물 한사발 주면 좋다고 번갈아 마시고 꺄르르르르르흐흐흐흐흐~~"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을 살았던 사람들이 지금 애기들 엄마 아빠들 아닌가?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좀 하자 아무리 세상 각박해도 놀이터가지고 너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