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중학교서 자폐 학생을 친구들이 수차례 집단 폭행

정상적인 활동을 못하는 친구에게 지극히 정상적인 친구들이 못살게 했네요.. 자폐아 학생이 비정상인게 아니라 친구들이 비정상이네요. 약자인 친구를 보호해야지 나쁜것들~ 이 시대에 우리 어른들의 모습일지도~ 반성합니다..
무었을 잘못한건지 제대로 알 수 있기를... 그리고 태어날 때부터 힘든 인생이 정해진 아이와 그 부모가 조금이나마 지금보다 나은 삶을 우리나라에서 찾기를... 기원하면서 댓글 올립니다!
가해학생 너희들 죽을때까지 때려주고 싶다만 오래오래 살면서 평생 지옥이란게 어떤건지 느끼길바란다 피해학생과 가족은 너희때문에 지금까지 지옥에서 살고있다는걸 깨달아라
장애가 있는 학생을 집단 구타한 애들이야 말로 장애가 있는 애들이다. 보호감호가 시급해 보인다.
청소년 보호법 폐지해야한다 어딜봐서 재네들이 청소년임???????/ 만으로 13세이하로 낮춰라 ㅡㅡ 중2 3 쯤되면 알거 다안다 알면서도 나쁜짓하는거는 그냥 ........쓰레기인거임
피해자부모는 얼마나가슴이찢어질까 가해자집안 자식을찰못키운댓가로 재산 몰수해서 거리로내몰아야됨 얼마나가난하게시는걸뼈저리게느끼게만들어야됨
14년전 중2때 전학왔는데 같은반에 자폐증있는 친구있었는데 그냥 잘지넴
나와 '다른' 사람을 '틀린' 사람이라고 무의식중에 가르치는 어른들의 문제다. 단순히 애들만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 세상은 소수에 야박하다. 물론 나도 반성해야겠지... ㅜ
전에 어느 시골초등학교에서 운동회때 아픈 친구 손잡고 같이 일등으로 골인하던 아이들 생각난다 연골이 형성이 안되는 암튼 자세한 병명은 기억이 안나는데 쉽게 말해서 키가 작은 아이!!지체장애 6급인가 그랬는데 같은 반 아이들이 달리기를 못하는 거 알고 같이 손잡고 나란이 달렸지 초등학생들 본 좀 받아라 이 말종중딩색이들아!!!!!
부모마음은 찢어진다. . 저부모는 낳은것만으로도 평생 자식한테 죄스럽게살텐데 불면 날아갈까 쥐면터질까 죄스런맘으로 곱게키운 내새끼가 저런취급받았다 생각해봐 니들은 사지육신멀쩡하게 태어난게 당연한 권리같지 오늘 비장애인도 내일당장 무슨사고로 뭔일날지 모르는게 사람인생이다 그렇게 남에눈에 눈물나게하면 언제든 고대로 다돌아온다 못난것들 어디힘과시할데가 없어서 찌질하게 자폐학생 때리면서 우월감느낄생각을 하냐 저딴것들 낳은 부모가 죄지
학교폭력이고 군대폭력이고 안줄고 있는게, 가해자들이 거의 처벌도 받지않고 사회에서도 승승장구하고, 피해자들만 대인기피증과 트라우마,우울증에 시달리고 숨죽여 살고있기 때문인듯. 최근 어떤 연예인이 군대후임 괴롭힌거 자랑하는거 보고 소름끼쳤는데, 음모라며 감싸는 인간들이 꽤 있어서 너무 놀랐다. 안한말 했다고 누명쓴거도 아니고 똑같은 인간들이 감싸겠지? 피해자의 고통을 안다면 그럴수가 없을텐데...무서운 세상.
저런 것들은 오줌지릴.정도로 맞아야 정신차릴려나 보호처분 참나 법이 이따위... 내 자식 저리 건들면 저 색히들 다 반병x 만들어놓고 나도 그냥 콩밥 일이년 먹는게 낫겠다
발달장애 자폐 오빠를 둔 동생입니다 부모님께서 오빠를 일반학교에 보내셨죠..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일반학교를 다니게 하면 일반아이들에게 말하는거나 생각하는걸 조금이나마 배울수있기를 바라셨고 심한 발달장애가 아니라서 였습니다 그러나 저희 오빠는 이유도 모른채 놀림과 따돌림 괴롭힘 폭행등을 당하며 지냈습니다 셔틀?심지어 그런것까지 시키고 돈도 빼앗기고.. 그래서 아버지가 매번 매학년마다 학교를 쫓아다니셨죠..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도움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적선을 하는걸 바라는것도 아니구요 단지 자신과 다르다고 그것을 놀리고 괴롭히는 행동따위 하지말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솔직히 그런애들 안봐도 가정환경에 문제가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자기가족이아니라고 남이라고 그딴식으로 행동하는거 그학생뿐만아니라 그가족의 가슴에는 피멍이 들어있는데 그피멍을 후벼파서 갈기갈기 찢어놓는것과 같습니다 명심하십시오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가 되어야지 다른게 틀린것이 아니란것을

솔직히 어딜가나 맞는 애들은 존재한다. 다만 이렇게 문제되지 않았을 뿐이지. 양심을 걸고 한 치의 부끄러움도 없는 녀석들만 욕해라. 니들이 가해자건 방관자건 니가 다니는 학교에서 분명히 존재했을테니깐.
무조건 남을괴롭히고 따시킨 것들은 강력처벌해야된다!!남의괴로움이 자신의즐거움이라고 지컬이는 또라이 새키들 봐줄필요없다!!!아주 비겁하고 악랄한것들!!강한새끼들한텐 꼼짝도못하는 비굴한것들!!
바끄네도 쟤처럼 좀 맞아야하는데
중딩애들이 제일 무개념한 상태인거 같애 나도 학창시절 떠올리면 고딩때는 그래도 애들이 철들어서 막가파로 가지 않는데 중딩때는 이건 뭐 브레이크 없어 무개념의 극치 내가 몸성히 중학교 졸업한게 신기할정도였다
갠적으로 궁금한건데... 경기도 일산.. 어떤도시에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어떤지..사람들이어떤지..
어른들보고 배우는것같아 씁씁하다ㅡ나보다 약한 사람들에게 사랑에 마음으로 돌봐주기를ㅜㅜ
개쓰레기 새끼들... 형들한테 겁나 처맞아봐야 느끼지..
집에서 가정 교육 더럽게 배웠네 학교에서 왕따시키고 다른 학생들 괴롭히는 것들이 군대가면 후임 가혹행위함
가해자 놈들은 쳐죽여도 시원찮을 것들이 맞습니다. 그런데 피해자 부모님.. 아픈 아이를 굳이 부모 욕심으로 일반 학교에 진학 시키는 건 아닐까요? 아이에 맞춰 교육해줄 시설이 있는데 같이 웃으며 다닐 친구들이 있는 학교가 아이에게 기쁨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학생기록부에 학교폭력 가해사실을 기재를 의무화하고 삭제한 자는 교원자격증 박탈과 형사처벌을 해야 하고 학교폭력 발생 사실을 알고도 은폐한 교사는 교원자격 박탈, 은폐를 지시한 교장이나 교감은 사형에 처해야 하며 가해자는 상급학교 진학을 못하게 만들고 민사상 손해배상과 형사상 처벌을 같이 받도록 해야 함. 14세 이상부터 범죄를 저지르면 형사처벌할수 있도록하여 법을 어기면 처벌받는다는 사실을 인식하도록 어릴때부터 교육시켜야 함.
저런것들이 꼭 딴데가서 셔틀하고 댕기지 개 찌질~
더 나이 처먹어봤자 가졌으면 가짅대로 못났으면 못난대로 세상에 벼룩 코떡지만믐도 도움이 안되는 식충 쓰레기로 성장할텐데 .저렇게 제조를 한 애비 애비를 데려다가 족치는게 차라리 효과가 있지 않을까
저런새끼들보면 싸질러놓은 년놈들이 일반적으로 잡 년 놈들
소년원가서 졸라 쳐 맞아보면 지들이 뭔 짓을 했는지 알겠지~ 빙.신들
근데 한심한건 분명 저 가해학생들의 부모들은 내자식이 나쁜친구랑 어울린것뿐이라고생각함. 모두 다..
죄질이 나쁜넘은 아무리 중딩이라도 사회에서 격리시켜라,,,법이 솜방망이니 웬만해서 애들이 신고나 하겠나,,,장애우를 상습적으로 때리는 ㅅㄲ,,,생각만해도 화가나는데 저집 부모님 심정은 어땠을까
도대체 애새끼를 어떻게 가르치면 저렇게 되냐~ 잘가르쳐도 저리될려나..진짜 모르겠다. 중학교 때도 고등학교때도 학기초에 일진놈 한놈 줘뺏더니 그뒤로 나한테는 시비안걸더라. 저런놈들은 초반에 강하게 나가야돼 참으면 끝까지 괴롭힘 당함
여기 일산인데 고삐리들이 당당히..길빵한다.. 머라 해떠니 아저씨가 먼데요?이런다.. 때리면 나만 손해보고..참네..이나라가 어찌돌아 갈라이러나..촉법..나이를..ㅠ내려라..이건머..돌것어요..저ㅋ
나 어렸을땐.....학교 양아치새기들 아무리 개양아치라도... 아픈아이들은 건들지 않았다.....쓰레기새기들..부모들까지 잡아 쳐 넣어야 함!!
청소년법을 만 12세로 하자! 요즘애들 버릇도없고 집에서 잘못햇을때 안혼내고 오냐오냐 하면서 키우니까  저런 쏴가지 없는 놈들이 나타나는거다 그러니그냥 저런놈들 삼청교육대 다시 만들어서 교육제대로 시키게 보내자!
교사는 공문셔틀이라 애들 관리 못해요 수업도 못하는데 관리는 무슨
우리나라 소년법 좀 손봐라 국회의원들 뭐하냐 진짜
원래 찐따들은 샌드백 역할 해주는거다 학급 친구들 스트레스 풀어주는 역할 말이야
저런새끼들 사회나가도 예비범죄자들이지뭐 감빵에 쳐넣어라
보호처분이라....차라리 온갖 흉악범죄는 만 14세 이전에 하라고 법을 바꾸지 그러냐......개호구 같은 법.....그놈의 법 타령은...ㅅ ㅂ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진정 보호해야할 선량한 청소년은 보호받지 못하고, 가해청소년을 보호해주는 청소년보호법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