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원짜리로 임금 지급한 식당주인…누리꾼들 '분노'

솔직히 개판으로 일하는 종업원도 너무 많다 밤에 편의점가면 쳐자고 있는 야간알바들 왜케 많냐? 어떤 색히는 문까지 잠그고 편의점안에서 자더라... 이러고 월급 내놓으라고 할거아냐
막상 하라면 하지도못하는것들이 말참 만치 18만원어치 밥사먹을 능력도 없는것들이
얼마나 미깔맛게 행동했쓰면 저리하겠서 받은것마 해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찌질하다찌질해 복수할걸 복수해라 임금체불 밀린게 누군데 애초부터 돈을주던가
전추사정 보기전에 밀린돈 안준거 자체가 악덕이라는 거지 18만원보다 더 불이익 이니깐 결국 준거고 전후 사정은 나중 문제란거지
헐;; 어디 식당이냐? 어딘지 알아야 저런 식당에 일하러 안갈거 아니냐. 공익을 위한거니 밝혀라. 지가 잘못한게 없으면 왜 잠점을 해? 다분히 고의로 엿먹으라고 저런거잖아. 줄돈 안줘서 노동청에 신고 당했으면서 와~ 악질이네.
그 식당이 어딘지 알려줘야 먹고나서 10원으로 계산을하죠 ㅡㅡ 일단 가게이름좀 공개합시다
그러게 사장님한테 잘 보였어야지. 얼마나 밉보였으면 저렇게 10원짜리로 복수를 하겠냐?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인 듯.. 저 사람이 정녕 필요하다면 10원짜리가 아니라 월급을 100만원 올려주고서라도 붙잡고 싶었을텐데..
알바새끼가 ㅂㅅ같이 했나보네 ㅋㅋ 저런 양아치새끼한테 돈준게 어디야 ㅉㅉ
진짜 미췬거아니야? 바꾸러갈 열정도 대단하다?꾀무거울텐데?
우리나라 사람은 그저 하나만 보고 확 흥분해 버림. 꼭 단세포 생물 같음
원칙이라는게 있는데 원칙은 지켜야지 맘에 안들면 자르면 될걸 줘야될걸 안주는건 뭔데
우선 식당측 입장도 들어보고 머라고들 하지.. 좋게 나간 사람에게 저런짓은 안하거든 식당 사람 구하기 힘들어서 더 조심스럽고 소문나면 일 잘하는 사람이나 요식업에서도 일당을 안보내주는데
그 식당가서 밥먹고 받은 10원짜리로 밥값을 지불하세요.... 약한 봉지에 담아가서 지불할땐 꼭 터지게 던져버리고 현금영수증은 필수..... 10원짜리 다 쓸때까지 ㄱㄱㄱㄱ
저 식당 앞으로 계산할때 무조건 카드 현찰로 해주니까 현찰로 뻘짓하네
어느 식당인지 알려 줄수 없나여 찾아가서 18만원찍 밥먹고 10원 짜리로 계산 하게...
일하는 종업원이 뭘 잘했든 잘못했든간에 임금체불은 일단 식당주인 잘못입니다 그로인해 노동부에 신고하고 그에따라 보복성으로 십원짜리로 남은임금 지불한것 역시 식당주인 잘못입니다 종업원이 뭘 잘못했든 일단 정해진 임금은 확실하게 청산하고 잘잘못을 가려야죠 식당주인이 무슨 이유가 있어서 오죽저러겠냐 라는건 살인자가 오죽 죽을짓을 했으면 죽였겠냐 라는 말과 같습니다 저역시 식당을 십수년 했지만 최소한 식당주인이 종업원에게 단 하나의 꼬투리도 안잡히고 나서 그 종업원에게 잘잘못을 따져야 맞는일입니다
그래. 열받겠지. 자기를 이런곳에 불려나오게 한 이유자체가 열받아서 이런짓한거 뻔하구만 뭘
10원짜리로만 냇다면 양반이네. 신구 10원에 50원 석어서 줫음 더 귀찮았을텐데.
나여기서 먹었었는데ㅠㅠ 일하시는아주머니들은 친절하셨는데 업주는 아니었구나
혹시 저런일이 있다면 이렇게 대처하시면 됩니다. 18만원의 정당한 임금채권을 지불하는 것이므로 그 액수가 정확한지 상호 확인하에 진행하고 일치 여부를 서로 확인해야 지불의무가 종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그래도 성질 안좋은 식당주인에게 살짝 약올리면서 돈이 맞네 안맞네 다시 세보라고... 이렇게 짜증 유도하면서 동전으로 바꿔온 행위를 단단히 후회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저런 짓해도 이해해줘야되면 나중에 건물주가 보증금 10원짜리로 돌려줘도 되냐? 일부 쑤레기 자영업자 ㅅㄲ들 알바몬 때 개까여 놓고도 여전하네. 처벌이 솜방망이니까 계속 지들 임금채불하는게 불법이란 걸 인식을 못하지. 처벌 강화해라. 법에서 처벌 우습게 봐서 실효성이 없는거만큼 안 좋은 상황이 없다.
그 식당가서 17만5천원치 먹고 18만원을 10원짜리로 바닥에 뿌리고.. "5천원은 팁이다" 해라
그렇게돈을준 주인이잘못했지만 그만둔사람말도들어봐야할듯
저희집도식당하는데 아줌마들 조금만힘들면 그만두고 힘든일안하려하고 그만두려면 미리얘기하고사람구할때까지한다는게 예의인데 갑자기 그만둔다고 사람구하든지말든지 며칠까지만한다 하는사람도있고 요즘 주인이 종업원 눈치보는세상입니다 비유맞춰줘야하고 종업원과의 문제로그런거면 약간 이해못하는건아니고 그렇지않는데도그런거면 진짜 주인이 나쁜사람인거구요
이런건 이야기 들어보긴해야됨 뭐 딱히 전후관계도없고 그저 아들페이스북에 억울하다고 올린다고 모든걸 불쌍히 안타깝게 여기며 식당주인을 욕할이유는 없음. 얼마전 아이스찹쌀떡 사건도 섣부른 네티즌들의 판단으로 무고한 사람을 반병.신 만든거 생각해보세요. 예전에 채선정사건도 그렇고요. 아니면 로스쿨바람사건도 그렇고 사건전후관계 안따지고 보다가 피해자 가해자 뒤바뀌는경우 허다함.
그 식당 공개해서 문닫게 만들어야지 누리꾼들이 나서야겠구마 그런 악덕업주는 사라지게
1) 은행가서 18만원 만큼 1원짜리로 교환한다. 2) 그 식당으로 가서 18만원 만큼 가족 회식을 한다. 3) 계산할때 1원짜리 다발로 한다. . . . . . 끝  <만약 형편이 어려우면 > 그냥 은행가서 지폐로 바꾼다 . . . .  참고로 요즘 경기에 임금체불 노동자가 매우 많습니다
뭔짓을 하던 임금은 제대로 제값을 주는게 맞는거다 병@신새끼들아 10원짜리 주면 열받아 할필요없어 그대로 은행들고가서 바꿔달라하면됨 조금이라도 덜들어왔다? 그럼 또 노동부가서 꼰지르면됨 누가 독한지 해보면됨 ㅎㅎ
진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싶을 정도로 개 거지같이 을질을 하는 인간을 본 경험이 있어서, 무작정 사장 까기 애매함
그럼 저같은 경우 어떻한지요 디스플러스가 4100원인데 100언이 없어서 돼지잡아 10원짜리 열개주는데여 저도 양심이 없나요 백언이 없어서 찌질이인가요 ㅋ
월급날 오기전에 인수인계도 없이 말도 없이 잠수타서 관둔거겠지...... 그래서 어느정도 빼고 준거야 일부러 엿먹일려고.... 맞을짓 해서 맞은놈이나 그렇다고 때린놈이나....... 아무 이유도 없이 돈을 안줬겠냐??? 다 저지른꼴이 있으니 안줬겠지 근데 그게 정당화 될순 없고 둘다 욕먹어도 쌈
베댓에 심각한오류가있음. 물론 저 아줌마도 잘못했을수도있눈데 그건 아직 아무도모르는사실임. 사실이야 어떻든 일단 주인이 10원짜리로 임금을준건 잘못임. 그러면 주인은 일단 욕먹어야하고, 아줌마도 잘못한사실이드러나면 둘다욕먹는거지. 왜 늬들맘대로 일단 가정을해 ㅅㅂㅋㅋ
그 식당 가서 밥 먹고 음식 남으면 그릇을 그대로 뒤집어 놓고 가능하면 식탁에 간장을 좍~ 뿌려줍시다. 시장 주인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모르면 입닥쳐라 전문적으로 일안하고 법노려서 뜯는 중국년아줌마들 있다
그냥 그 식당에 단체로 가서 18만원어치 음식을 먹고 그 10원짜리 동전으로 계산하고 나오면 되겠네. 받은 그대로 들고가서 확 펼쳐 버리면 되지 않을까?
저 십원짜리 녹여팔면 따따불됨 그런 주인의 사랑이 아니었을까??
그 돈 그대로 가지고 가서 맨날 밥먹고 십원짜리로 계산해주면 되겠네.. 그대로 다시 돌려주면 되지.ㅋ
이 기사속 아들이 판 에 글 좀 올려주면 좋겠다. 어머니가 불성실하게 식당일에 임했을꺼다, 지각을 밥먹듯 했을꺼다 이런 추측성 글이 많은데 만약 아니라면 엄청 억울하겠네
전후사정 다 들어봐야지 예전에 그 유명쉐프 레스토랑에서 개판쳐놓고(롤러?태워먹은), 인터넷에 글 싸질러놓은 여직원 생각난다.
거기가서 밥을먹어 니받은 10원을 주다가 떨어트려 죄송하다하고 모자르면 전화달라고 연락쳐 남기고 집에가
멸로 받든 받았으면 된거고 은행에 그대로 가져가면 원하는 단위로 바꿀수있는데... 업주나 종업원이나
이런걸 꼬장이라고 하지... 저여자랑 살고있는 남자가 있다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전후사정이야 어찌됐던 정산은 제대로해주는게 맞지. 감정대로한다면 법이 뭔 필오가있을까? 주인이 욕먹어도 싸!
나 고딩때 너무 아파서 병원갔을 때 의사가 링겔 맞으랬는데 너무 비싸서 돈없어서 못맞는댔더니 의사가 의사할인으로 적용해서 싸게 해줄테니 맞으래서 알았다 하고 수납창구 갔더니 할인받고 뭐 주사바늘값 뭐 일회용품값 등등 하면서 요금추가된다고 개소리 하면서 결론은 원래 링겔맞는값을 만들어서 그 금액을 내라는거.. 그래서 그러면 못맞는다구 의사가 한얘기랑 다르다고 항의했음. 그래서 의사란테 다시 다녀오고 하는 등 왔다갔다하고 말이 서로 달라서 여러번 실랑이 후 결국 안맞고 진료비만 계산했더니 잔돈 없다면서 100원짜리로 거슬러주더라 ㅋㅋㅋㅋ 병원에 지폐가 없다고 ㅋㅋㅋ 목동에 재성병원 ㅋㅋㅋ 그후로 다신안감
은행가면 동전 카운트해주는 기계 있구만 고대로 들고 은행가서 저금하세용
자 이제 그 18만원으로 그집에서 밥을 사먹고 계산대에 뿌려주세요
들어가서 밥 시키고 10원짜리로 계산해라
월급 안준게 아니라 18만원 덜준거면 뭔가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 지각을 많이해서 그 시간은 제하고 월급을 줬다던가..하는? 전후사정도 다 모르고 까는건 아닌듯.
이에는이 눈에는눈 나같으면 제일 바쁜시간에 그식당에 유치원 다니는 꼬마애들 잔뜩 데리고 어른 서네명이가서 밥먹고 나올때 전부 입구에서서있으면서 십원짜리 동전으로 계산해버리겠다 ㅎㅎ
진짜 썩어 빠진 근성가진년넘들 너무 많네....돈 줬으니까 된거 아니냐고??????니들 은행가서 백만원 인출하는데 지폐없다고 동전으로 가져가실래요? 하면 니들 태도가 어떨거 같냐?? 니들은 그냥 벼락맞고 뒤져라.
지금 저희아빠도 일한돈 70만원을 못받고 있는데  아는 지인이라 더 열받음.. 작년 추석때 일한돈을 아직도 이핑계 저핑계로 안줌.. 노동청신고 들어가도 안줘서 민사소송하라며ㅎㅎ진짜 지옥가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