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왜 쳐다봐 모르는 남성 얼굴에 '과도 테러' 20대女 구속

외모컴플렉스있는 여자인가. . 하고 눌럿는데 . . 여자혼자술마시고있으면 외모를떠나 나이.인종.국적불문초월해서 당연히 시선끌지. . 되게 사연있어보이잖아 . .내머릿속에 이미 그여자는 임성한드라마 여주인공이되있어 지금상황은 술마시며 복수를다짐 부들부들)

성형수술 비용 일체 + 정신과치료 비용 일체 + 일못해서 피해보는 돈 일체 = 간년이 지불해라

저것은 흉기상해로 공소제기가 됄것이고., 살인미수란 살인의 목적을 띄우고 쑤셨는데 살았을경우 살인미수가 됍니다 살인의 목적만 가지고 있을때는 예비살인죄가 적용돼고 살인미수가 법률상 그리쉽게 성립돼는게 아닙니다

어차피 여성민국에서는 아무리 쌔게 형 내려봣자 집행유예일텐데 뭐...

보통 이런 여자들은 강호동 같은 덩치에 흔히 말하는 로우킥 날리면 고동나무도 쓰러뜨릴꺼 같은 장딴지를 가지고 있는데 본인들은 연약하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

방금리얼스토리눈에서 사람죽이고 성형하고얼굴뜯어고차며숨어쳐사는냔도봣는데ㅡㅡ열받네ㅡㅡ치료감호?장난?가족들도 ㅡㅡ아화나!!!!제발...사형.. 말만사형말고진짜사형바란다..저런것들이살아서뭐하냐고 또피해만주지 하여튼죽은사람만손해야ㅡㅡ

김기종이랑 같은 방에 넣고 칼 하나씩 쥐어줘봐라

헐 이제 칼차고 다녀야되는 시대인가 숭무정신 대단한 여장부일세ㅋㅋ

한국 김치놈들 쪼잔한거 봐라 ㅉㅉ 여자가 칼로 남자 얼굴 좀 그을수도 있는거 아닌가욧?! 우울증도 있었다잖아욧! 여자가 우울증 걸리는거 다 남자 책임이거든여~?! 진짜 이나라는 여자들 살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 여성부 언냐들 남자들좀 박멸해주긔 22222222

저걸 왜 들고다닌거지???;;;;얼굴에 흉기를 휘두르다니 저건 살인미수아닌가

가만히 있는 사람을 왜 찌르냐 중형을 내려야 한다

미친년이면 미친년답게 정신병원가라 미친년아

악의를 가진채로 흉기를 휘두르면 살인미수 아닌가요?

남자가 여자 칼로 찌른거 만큼 이 여자 법적 처벌 하려나??

내눈으로 마음대로 못보냐 세상에 별 미췬똘아이들이 넘치네

여성가족부 : 당장 석방하세요. 이건 여성차별입니다~!! 저스트 나우~!! 남자들 식겁했겠다. 약한 여자라 생각하고 함 따먹을까 생각만 들던 여자들이 요새 반격을 시작했다.ㅋㅋㅋㅋ 여자들은 옛조선의 사대부 여인처럼 은장도를 패용하자. -끝.

임은오크 오프버젼이냐? 정신병자년일세

남자를 보면 패죽이고 싶고 예쁜여자를 보면 무조건 기분좋아지는 나같은 남자들 없나?

저런 ㅆㅂ년 디져라 살아봐야 개 년인데 살아서 뭐하노 디지련면 니년이나 디지지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왜 해꼬지를 하노

씹김치년들 : 어멋! 남자들은 저런 상황이라면 당연히 살인미수죠~ 하지만 우리 여자들은 너무 예민하고 가끔씩 우울하기 때문에 당연히 치료감호 처분을 받아야 하고, 구속 수사 같은 것도 해서는 안 된다구욧!

이런애들 역관광으로 ㅄ 만들어놨다는 기사가 나와야지 이런 미친것들이 안설치고 다니지...

우리 네이트녀 일동은 과도녀의 무죄석방을 기원합니다 생리스트레스나 우울증일수도 있고 무엇보다 대한민국여자는 뭐든 특혜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조선시대까지 자슬이들이 다 해먹었자나요 ^^

저런것들도 여성단체에서 여자는 약자거든요?? 라며 변호해주겠지

이거 설마 여자가 저지를 범죄라고 설마 처벌 약하게 받거나 하지는 않겠지 그리고 과도를 왜 들고다니는거야 미쳤네 미쳤어

웃기는 놈들 많네== 내가 계속 처다보면 싫을것 같다 라고 말했지 그리고 변태로 보인다 했지 그렇다고 칼로 찔러도 된다 라고 말한적 없는데? 말을 어따구로 듣고 헛소릴 지껄이쥐?

저게 총이었어봐... 그냥 살인이지 방어용으로 가지고 다녔으면 방어용으로 써

처다본놈도 미친것 아닌가? 왜자꾸처다봐? 나라도 너무 싫을듯 한데 변태처럼..ㅡㅡ

깡패도 아니고...미쳤구나~~상해죄는 좀쌘걸로 알구있는데~~*

정말 세상무섭네요.. 며칠전에 무리지어 사람을 패는 10대 조폭들 기사부터.. 정말 길에서 교복입고 담배피는 청소년들에게 한마디 훈계하고 싶지만 저런 반응 나올까봐 무섭네요 정말

누군가 나를 해칠지 모른다는 두려움은 본인이 누굴 해치고 싶은 욕망을 알기 때문에 생긴 두려움이지. 인간은 모두 자기 기준으로 타인을 예측하니까. 지나치게 타인을 경계하는 사람들을 경계할 것! 그들은 자신의 폭력성을 숨기고, 타인도 자신 같으리라 여겨 항상 지나치게 예민하고 겁이 많음.

참나........방어용으로 과도까지 챙겨다니는여자가 늦은시간에 주점에서 혼자 술쳐먹니???? 일찍일찍 들어가면되지ㅡㅡ 아 미쳤다. 그리고 저거는 진짜 살인미수아닌가????

언냐 ㅜㅜ 오늘 일베충이 내 얼굴 쳐다본거 있지? 아직도 손이 막 떨려...

가족들도소름 남에겐무서운살인미수범일뿐인데 그게얼굴이아니라목이나 가슴이나 급소로갔어봐 아찔하다진짜 눈을찔러서실명이됬었을수도있고 어후무서운년 미친년

근데 나도 칼 소지할때가 있는데.. 뚜껑있는 과도 있죠?.. 밤늦게 다닐때 새벽; 무서워서 주머니에 칼자루는 쥐고 다녀봤지만 꺼낸적은 없음 . . 호신용품보다 뭔가 안심되서......그게 정신병자인건가. .난 칼든 사람한테 위협받은적이 있어서 무서워서 갖고 다니는데;

내가 저 남자였음 과도갖고 휘두른년 밟아버린다 여자라고 해서 못때릴 이유 하나 없다 오히려 여자라서 봐주니까 기어오르는거지 칼로 얼굴긋는데 남자가 보살이냐?? 더군다나 이미 긁혔으니 저 경우 밟아놔도 상관없어 정당방위야.. 저 상황에서 칼맞고 가만있느게 븅신이지

15cm 칼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도있어요?? 가방에 칼을 넣고다니나??? 저건 호신장비가 아닌거같은데.. 소름 저런 여자가 길에 돌아다닌다는 자체가 소름

옛날에 얼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방송에 나온거랑 비슷하네..그때도 성매매뇬이 횟칼로 죽이고 토막냈는데...ㅎㄷㄷ그리고선 누군가 자기를 죽일거 같아서 자기방어로 죽였다고...ㅋㅋ와전히 미친뇬들이 많아..세상에...여자뿐만아니라...남자들도 조심해야한다.가방에 칼가지고 다니는 미친뇬들이 점점 많아졌어.,..

솔직히 기분 나쁜 눈초리로 꼬라보는 새키들이 있다 그런 새키들은 나도 칼박고 싶더라 그냥 부드럽게 쳐다보는게 아니고 눈빛도 더럽고 탁한게 기분 나쁘게 계속 빤히 쳐다볼 때 있어 그럴 땐 칼부림 해도 정상참작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감방말고 그냥 정신병원에 넣으세요.....정신분열증 환자같은데

어딜 만져? 어딜 만지냐구? 하시던 분도 국회의원 할 수 있었지 ㅎㅎ.

과도를 왜 들고 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눈깔고 다녀야겠네

누가 봐도 살인미수인데????~~~남자가 그랬어도 치료감호했을려고???

저 우울증이라는 말은 핑계다. 치료전력이 있다면 증거를 가져와라. 그리고 우울증 환자들 함부로 욕되게 하지 말라.

상또x이.지금 정상이 아님을 인정하고 꼭 정신과상담 받아라.요즘 상담센터 많다 너도 힘들지만 남까지 피해주고 이게 뭐냐

제발 정신병자들은 집에 가둬놓고 보호하세요 가족들인 당신들이야 조금이라도 사회에 어울려살다보면 제정신차릴까 또는 사회에 적응이 조금이라도 되면 나중에 본인들이 없을때 잘살아갈까 하지만 정작 밖에서 저런식으로 테러당하는 사람 생각도 좀하셔야죠  그거 정말 민폐입니다. 예전에도 지체장애인이 엄마앞에서 웃으며 애기 창문으로 던진 사건도있었고 버스에서 일반인 강간하려다가 버스기사한테 제지당한 지체장애인 사건도있고 당신들의 그 바람때문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를 봅니다

그 남자는 호감이 있어서 쳐다본것일수도 있을텐데, 트라우마 작렬

뭔가 여자에게 말하지 못할 사정이 있었겠지 -판녀-

우울증 드립좀 치지마라 ㅆl발년들아 요새 대한민국 미친.년들은 뭐만하믄 우울증이냐?? 15cm 칼들고 다닌게 제정신이냐? 검찰은 계집이라고 봐주지말고 살인미수로 쳐넣어라

남이 자길 헤칠지 몰라? 과도를 가지고 다닌다고? ㅎㅎ 미친 년...

이제 길거리도 마음대로 못 돌아다니겠네;; 재수없으면 칼에 찔릴 듯...

칼을 가지고 다녔다는건 의도가 다분하다고 봄 술 쳐마시고 우울증있고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감형 좀 해주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