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거취 질문에 '버럭'…불쾌한 얘기

이완구도 뉴스보니까 기자가 지맘에안드는 질문하니까 정색하면서 눈을 부라리더만 ..감히 니들 따위가 나한테 그런질문을 해? 라는 뉘앙스같았음..홍준표도 별반다를게없네 권력의 맛에 취해 지들이 높은곳에 있는양 깔아보는거 ..

공무원 정년이 55세인가? 60세인가 그렇지 않나요? 근데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저런 홍뭐씨기는 왜 60세 넘어서도 계속 공무원이죠?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다 공무원이지 않나요?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나이 제한 좀 입법합시다.!!!

한국이 얼마나 민주주의에 퇴보를 했는지는 이런걸 보면 알수 있다. 원래 언론은 비리를 밝혀내고 시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기관인데 이게 권력에 좌지우지 되면 언론이라고 할수있나? 이름은 모르겠는데 북한에서 sns를통해 선전질 하는것들과 동급이지. 국회의원이 시민과 언론의 눈을 무서워해야 물이 맑아지는데 이건 뭐 권력으로 찍어누르면 된다는 식의 빨갱이식 혹은 독재시절 마인드인데. 우리나라 민주화시절 힘썼다는 인간들도 정치판에 뛰어드니 이모양 이꼴로 변하고 하다못해 추앙받던 검사양반도 저따위인데. 나라꼴 진심 잘 돌아간다. 뭐 조만간 북한처럼 정치인 양반들 욕하면 불순분자로 내몰아 아오지 탄광 보내겠네.

이건 맞지... 선출직이면 국민이 선택하는게 맞긴하지... 이전 통진당도 마찬가지였고... 다만 수사할때도 통진당때처럼만 하자

이번일에 10 원 한장 쳐먹은새끼있으면 여야할것없이 다 옷벗겨라.설령 대통령일지라도

저새끼 20년 정치했으면 오래 해쳐먹었네. 그동안 도대체 얼마를 받아 쳐먹었을까? 더러운 개망나니 새끼.

똥구멍으로 돈쳐먹은게 그렇게 당당한 행동이냐? 애들 밥주는거는 죄인취급한 새기 정말 치가 떨리도록 더럽고 역겹다.

이 기사를 보려고 클릭하는 순간 니얼굴이 나와거 불쾌하고 재수가 옴 붙었다 책임져라 이 쫌팽아~ 이완구 다음 너란걸 아직도 부정하다니 머리에 뻔뻔함밖에 들은게 없지?

나 역시 경남출신이지만,, 경남을 욕보이지 마라..넌 이미 욕 보였다 그러고도 임명직이니 선출직이니 하냐? 왜 놈보다 못한 넘아!!

불편하긴 하나 맞는말... 정치부 기자가 맞나 싶을 정도로 멍청한 질문이긴 합니다.

너하나 마음불편한거 봐주자고 온국민이 불편해야 겠나~?? ㅅㅂ

기자 소속을 왜 물어. 감히 니가 뭔데 그딴 질문을 하냐 이거야? 지가 무슨 진짜 귀족이라도 되는 줄 아나.

히야.. 본인은 예전에 국회의원때 야당측 정부인사한테 비슷한 사례에서 저런 질문 수십차례했던것 같은데.. 입장이 바뀌니까. 불쾌하다네... 남한테 같은 기준으로 얘기할거면, 본인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야 정상 아닌가? 뭐가 불쾌하다는 건가... 기자로서 당연히 물어볼수 있는 질문이지...

니들이 아무리 홍준표를 욕해도 나에겐 5시국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 세금으로 공짜밥주는 걸 거부하신 훌륭한 위인임

멋져보일려고 눈썹문신까지했네~근데어쩌냐~내눈엔 양님없는 늙은이일뿐~^^

니가 불쾌한건 알겠는데 십새끼야 니가 지금 버럭할 처지냐?

박대통령은 김기춘을 살리려고(정확히 말하자면 본인이 살기위해서겠지만..) 이완구랑 당신을 버렸소.....

이 사람은 왜 빨간색을 이리 좋아하지? 그 양복에 빨간 넥타이 어울리지도 않구먼. 속옷도 빨간색 입는다는 소리 듣고 좀 놀랬다. 얘도 일종의 싸이코야. 뭐든지 지가 다 옳아.

ㅆㄱㅈ없군...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오소, 홍준표는 국민이 뽑아줘서 국민을 섬겨야 하거늘, 불쾌??? 완전 정신없는 ㄸㄹㅇ....사죄하고, 시퇴해라.

관례 따지는 국개의원놈들이 지들 이득되는 일엔 빨리 처리하는데 그걸 보는 국민들은 불쾌하다

홍준표 자서전 : 나는 옳았다. 사람들이 다 아니라고 해도 나는 맞다. 나는 가장 공부를 많이 하고 경험이 많다. 나랑 생각이 다른 사람은 다 틀렸다. 그들도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라면 나와 같은 고차원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 텐데. 최근엔 스캔들이 터졌다. 돈 그거 몇푼이라고 난리인지 모르겠다. 나보다 더한 놈들이 수두룩한데... 내가 백번 양보해서 잘못했다고 쳐도, 이런 작은 일로 물러나는건 내가 앞으로 밀어붙일 고차원적인 정책을 펼칠 기회를 잃는 나라의 손해이다. 나를 뽑아준 사람들에 대한 배신이다. 우매한 그들은 나같은 폭력적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랬듯이. 이런 큰 뜻을 사람들이 잘 모른다. 그래서 나는 옳다. 과거에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그럴 것이다. 나는 맞다. 나는 옳다.

목숨까지 내건 이완구총리는 사퇴하고 이번에 억울하다는 홍도지사 어떻할까?? 이완구 총리는 먼가 캥기는게 잇으니 사퇴한거고 홍지사는 관연??~~~

베플 수준하고는.. ㅉㅉ 저건 솔직히 맞는 말이다. 설레발치고 생각없이 묻는 기레기 수준을 탓해야지 ㅆㅂ 돈받아 먹었으면 조용히 아가리 닥치고 모든 자리에서 물러나서 감방에서 푹썩고 나와서 농사지으러 낙향해라 중국처럼 뇌물 받아먹은 새끼 사형시키는 제도가 없는게 아쉽다!!!니입으로 들어가는 쌀한톨도 아깝다 그냥 죽었으면한다

해당 기자의 소속을 되물으며 "거취는 참 얘기하는 게 불쾌하다"라며 불만 섞인 목소리로 어디 소속인지는 도대체 왜 묻는거야? 그러니까 돈도 받는거야. 그 자리 갖고 싶어서~ 그래 안그래?

받아쳐먹은분이 입은 또 살아있다고 나불나불대네요...기분나쁜줄 알면 처음부터 도덕적으로 사셔야죠..모레시계 시절로 돌아가고싶지 않나요?

홍준표 지사는 이날 출근길에서 한 기자가 거취 표명에 대한 질문을 하자 해당 기자의 소속을 되물으며 "거취는 참 얘기하는 게 불쾌하다"라며 불만 섞인 목소리로 불편한 심경을 밝혔다... 아무리 불편해도 자기가 뭐라고 기자의 소속을 되묻는 건지 .. 그놈의 권의의식은 이제 그만 좀 개나 줘라~

고인도 그리 떳떳치는 못한일을 했고 홍지사도 스스로가 왜내가 이런 올무에 걸렸는지 검토중이라는데 그리 장고할 이유도 없이 답은 나온다 올무 가까이 갔기에 그런거다 다시 말하자면 유유상종이 이런때 쓰는말이란거다

저런 쓰레기들 때문에 민주당의 무상급식이 힘을 받는다

저 양반 옛날에는 참 잘나갔었는데 새눌당에서 권력의 맛을 보더니 ㅉㅉㅉ

역시 정치하려면 도덕심이 바닥이어야 하고, 양심은 없어야 하고... 인성은 쓰레기 여야 한다.

이런 일로는 거취를 논할 수 없고 도지사나 시장 일 보다가 중간에 국회의원이나 다른 선거에 출마한다고 도중에 사퇴를 표하는 것은 괜찮은 일인가? 도덕성이 결여된 리더가 과연 사람들을 행복한 길로 이끌 수 있을것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정치권에서 이새끼만큼 뻔뻔하고 더러운 새끼도 드물꺼야

미개한 국민들... 여론이 사법부냐? 멋대로 인민재판하네...

요즘 홍준표 잠못자는 모양이네 얼굴이 헬쓱하구만 감방 갈려니까 잠이 올리가 없지 그래도 별수 없쟎아 콩밥 먹으러 가야지 그놈의 1억 참????? ㅋㅋㅋㅋ

그동안 본인은 어떤식으로 했는지 모르나봅니다..

이것만 봐도 이나라가 선진국이 될 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