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노인전용 좌석 아닌 '노약자'석입니다

유모차 끌고 엘리베이터 타려면 기본적으로 한 두대는 보내야 탈 수 있다. 20초 지나야 문 닫히는데 그 사이 노인분들 일행 오고 있다고 열림버튼 누르고 기다리고, 문 닫히려고 하면 다른 노인 온다고 또 열림 버튼 누르고.. 엘리베이터 한 번 타려면 기본 10분은 기다려야 한 층 올라갈 수 있다. 유모차 제치고 막무가내로 먼저 타는 노인들 때문에 너무 불편하다.

똘끼 노인들 욕 먹는건 당연한데 그 외의 분들까지 덤터기로 묶으면 안되지

긴말이 머가 필요하겠노 서로양보하면될껄 의자에 조금 못 앉는것이 그리 분하냐 참..... 아예 걸어다니지말고 자동휠체어를 타고다니세요 아름답지 못한 기사다
어떤 신문도 여성을 비판하는 기사는 없다. 요즘 지하철 타다 보면 어린여자들과 젊은 여성들이 얼마나 개념이 없는지 여성을 비판하는 신문은 하나도 없다. 왜 그냥 노인은 쓰레기 취급하고 여성은 아주 상전으로 취급하는 이사회와 기자언론들이 쓰레기라 그렇다.

도대체 유교를 따지는 놈들은 뭐냐? 요즘 도덕선생이 유교를 가르치는게 아니라 노인들이 갑질하니까 노인비하 및 노인들은 쳐죽여할 쓰레기로 가르치냐? 유교는 나라에 충성, 부모에게 효도, 인간을 사랑하라라는 이3가지 큰 덕목을 가르치는 건데 이게 뭐가 잘못됬다라는거냐? 니네들은 이3가지가 잘못된 사상이라면 비판해도 좋다. 그리고 일제시대때 단발령이 내려졌을때 우리조상들은 부모에게 물려준것을 자르는것은 도리가 아니다라고 하여 단발령을 거부하고 자살하는 사람도 있었다. 이게 다 유교를 지키기위한 우리조상들이 일제에 대항한것인데 그 사람들도 쓰레기라는 거냐?

현재는 치매 노인도치매 환자도투표권이 있다는 게 모순적인 일이지75세 이상은 투표권을 박탈하고75세 이상은 집단 수용해라일본도노인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데노인들이 외로움과 삼시 세끼해결을 위해 감옥으로 러시범죄자 재소자5명 중 한 명이 60세 이상 노인이란다친구가 있고삼시 세끼 해주는 밥먹을 수 있으니그래서 노인들 범죄를 저지르고 스스로 감옥에 간다 하는데이런 날이 오기 전에노인들자식이 부양 할 능력이나의사가 없으면노인네들끼리 집단 수용해라도심길에서 버스나 지하철 차에서점점 더 불어나마주치는 노인네들쌰가지 없는 노인들도 엄청나게 많아졌다예전에는 동네 마트에 앞에 동네 젊은 양아치들 모여담배 피고 침 뱉고지나는 여자 위 아래 훑어 보지만그 양아치 짓을 이젠동네 노인네들이 모여 늙은 양아치 짓을 한다담배 피고 위 아래 훎고진짜 점점 더 노인네들 거슬리고 짜증난다같은 노인네인오직 우리 어머니만 빼고

어짜피 짤없는게 지금이야 노인이라고 우대하니 어쩌니 해주지만 우리가 늙으면 시대적으로도 그런 유교적인 풍토도 사라질거고 전체인구대비 노인인구도 지금보다 엄청 많아져서 각종 노인문제엄청날거라 젊은세대들이 부양의무까지 더불어 지금 어린애들이 개념잃고 여자는 죄다 걸,래란식으로 몰아가는 일베충들같은 놈들있듯이 인구대비 늘어난 노인층의 비율로인해 역시 늘어나는 노인범죄등으로 마치 노인계층 모두의 문제라는 식으로 싸잡아 혐오하는 젊은 훌리건들도 생길껄. 지금 시대 노친내들은 운좋은줄 알아야지. 우리늙으면 국민연금이고 뭐고 다 거덜나서 받을수있는 복지는 없고 노인배려따위없이 인력시장에 젊은 놈들이랑 동등하게 나가서 욕처먹으며 일하고 늙었으니 더 차별받을거임.. 노인이란게 더이상 배려가 아닌 핸디캡으로만 작용되겠지.. 빵집에서 일하는데 양아치같은 할망구들 존,나 많아. 모금함들고 들어와서 돈달라는데 드릴돈없다니까 젊은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몇명만 내면되지..하면서 원망섞인눈초리를 하질않나 소보루하나 사가면서 노인인데 뭐 없어요?하면서 빵더받아가려는 할망구들부터.... 진짜 운좋은 시대태어나신줄알아야됨.

노약자석도 문제 이지만 지하철 윗층으로 올라가는 앨리베이터도 흴체어를 탄 신체 부자유인 을 타지도 못하게 먼저 타고 버스.전철을 다 점령 해버렸으니...ㅉㅉㅉ~...노약자석은 할배.할매가 앉는 자리가 아닙니다. 엘리베이터도 신체 부자유인,임산부들이 타는거지....자기들 앉으라고 .타라고 만들어 놓은것이 아닙니다...역무원들이 교육을 시켜야해~~

저년 늙으면 몇배 더할거같다 사지멀쩡한년도 저런데 어르신들은 더심하지 개념없는년 어느넘이 데려갈껀지 불쌍하다

꼭 젊었을때 떳떳하게 살지않고 양아치짓 하던 새1끼들이 늙고나서 나이갖고 생색내지 병1신들...... 자식들한테 무시당하고 직장상사한테 깨지던 울분을 풀데가 지하철 노약자석밖에 없는거지. 그것도 젊은이들 모두한테 그러는게 아니라 아가씨나 힘없어 보이는 애들한테만 그래. 비겁하고 졸렬하고 나이만 처먹은 양아치들......

근데 보면 꼭 저런걸로 문제 일으키는 애들은 여자야 노약자석이든 뭐든 꼭 문제 일으키는건 여자 여혐이 아니라 진짜 저런 배려 차원의 좌석이나  저런 비슷한거 있을때 말나오고 누가 잘했네 잘못했네  말나오면 대부분 여자더라.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출근하면서 지하철에 곤히 자고 있었는데 노약좌석도 아닌데 할머니가 발 툭툭치며 자기 일어나게 앉으라 하는데ㅡㅡ 아 진짜 짱나더라 출근 지하철만 1시간 30분거린데!!

노인들 무임승차 부터 없애라.. 맨날 대중교통 적자라고 요금부터 올릴 생각 말고, 돈 없다고 애들 밥 그릇 뺏을 생각 말고..

나이먹은게 벼슬인마냥 자리보면 무조것 자기들 자리라고 우긴다니까..힘들게일하고온 젊은이들도 앉을권리는 노인네앞에선 개똥보다 못한신세가됨!!!

저렇게 나이드신분들도 문제지만.... 임신해서. 아기낳고 지하철타서 젊은사람들한테 자리양보해달라고 하지도 않지만 양보하지도 않더라고요... 양보받아보긴커녕 도리어 임신하고 노약자석에서 가방을 배에놓고 가는데 어떤학생은 오지랖넓게 젊은여자가 노약자석에 앉는다고 욕하더이다... 내 상태도 모르고요 도리어 나이드신분들 중년분들이 더더욱 양보해주시고 서있음 멀리서도 부르시던데요 기자님... 이런사람들도 있어요...  좀 매도의 기사같아 맘이 그러네요

저는 15년쨰 지하철 및 버스 30정거장 및 하루 15시간 근무 조건이 넘지 않으면 앉지 말양보윗ㄱ자 주의에 사람입니다. 물론 30대 후반입니다. 어른신 및 젊은이의 몰 상식 태도(물론 저도 많이 앉고 싶어 합니다. 그러니 자주 보이더군요)가 너무 많아 보입니다. 2정거장 앉았았다 일어나는 젊은이. 놎약자석이 있음에도 다른 노약자를 위한 양보의식.....정 말 가끔 괜찮아 나이제 내릴꺼야의 어른신 분들... 우리의 사회 의식 누군 그래가 아닌 배려가 아닌가요? 아즘마들은 원래 자리가 생기면 무조건 앉아 가 아닌 양보로 또는 약자를 위한 자리로 생각한다면 정말 이런 기사가 나와야 하나요? 이런 댓글이 과연 옳은가요? 한국이여 제발......제발 동방이라는 또는 유교라고 예기하는 과거의 문화가 아닌 정말 자본주의 국가 인가요?

나 예전에 축구하다 다리삐어서 버스에서 앉아가는데 뻔히 운동화 한짝 벗고 붕대감은발보이면서도 자리 양보안한다고 ㅈ1랄했던 할머니 생각난다...

자리이름을 바꿨으면 합니다!! '노'약자라 노인들이 자기자리인줄,,뺏어도 당연한줄 아는듯.. 심신미약자? 등 '노'자를 빼서 몸이 힘든 누구나 앉을수 있도록했으면 합니다!

하여튼 가스통할배 시팔것들 부터 시작해서 색누리당이라면 무조건 빨아대는 노친네들이 얼릉 뒤져야 나라가 바로 산다~ 에라이 시팔 개 같은 노친네들아 늙어서 개 짓거리 하지말고 빨리 뒤져라 제발ㅋㅋ

여자와 노인은 서로 상극이야ㅋㅋ 서로 약자라 생각하고 대접 받길 원하거든ㅋㅋ 지히철 엘리베이터나서, 또는 노약자석에서 노인과 싸우고 트러블 일으키는 사람 10에 8-9는 2040젊은 여자들ㅋz

노인도 노인나름 쓰레기같은 늙은 년 놈들은 보호해줄이유없다.저런 늙은놈은 젊어서도 쓰레기새키였을것

이젠 그저 노인이라는 이유로 대접 받아야 하는 시대는 갔다. 스스로 대접 받고 싶다면 그만한 인성을 갖춰야 하는 시대인거 같다. 인성을 갖춘다는건 공부를 하거나 쉽게 바뀌는게 아니라지만 그래도 나이라는 것을 먹었다면 "배려"라는 것을 배우는 세월이였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노친네건 젊은이건 있는거 쥐뿔도 없어가지고, 나이 조금 더 쳐먹은걸로 자기가 세상에 대해 더 잘 아는거마냥 훈장질하는 무식한 새끼들 개극혐

500원이라도 받는게 답이다 공짜니까 노인네 당신들 안방같지?

한국노인인척 가장하는 조선족 추방하자 18 예의도 없는것들이 한국와서 노인인척 대우받으려고 하는 꼬라지 정말 보기 사납다.

예전에 지하철로 자전거를 올리고 내리다 허리를 다쳐 결국 밖에서 노숙을 하고 다시 집에 오려고 지하철타니 옆에 노약자석 앉은 중년 아줌씨들이 허리 아픈것 알고 바로 양보해주려고 하더군..근데 허리심하게 다치면 앉으면 일어나기 엄청 어려워서 거절했지만 노인석이 아니라 노약자석이라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공경해야할 나이값하는 노인분들이 있는 반면에 나이 똥꾸멍으로 처먹은거 벼슬로 인식하는 늙은이들은 진짜 노답 무조건 소리질르고 언성높히면 지가 다 맞느줄암 할 말없으면 니들은 애1비 애1미도없냐 후레자식들아 뻔한 짜증나는 말

몰상식한 노인들도 많습니다. 자리 비켜드리면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면 울매나 좋아, 당연한듯 차를 타면 누가 안비켜주나 두리번 거리시고.

가장 아름다운 특권중의 하나는 늙어서 존경받는 것이다 -스탕달 누구나 나이가 먹어감에 노인이되지만 존경받는 노인이 되는 것은 누구나 할수없다

그냥 노약자석이라고 하지 말고 약자석이라고 이름을 바꾸는게 나을듯. 노인 임산부 장애인 아픈 사람등 여러 약자를 포함해서. 괜히 노자를 앞에 붙여서 노인만 특별취급을 하니까 이 사단이 벌어짐. 공평하게 하려면 노임장병자석 뭐 이런식으로 해야되는건데.

요새 버스에서 노약자석에 노인 앉아있는거 못봤는데? 다들 젊은사람만 앉아 있던데? 그리고 난 항상 양보하는편인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너무 고마워하시고 어떨땐 내가 다 민망하게 인사하시던데...내가 양보하면 나중에 우리아이들도 배워서 내게 양보할텐데 요새 사람들 너무 이기적이야. 아무래도 늙으면 본인들이 지팡이로 때릴듯

그래서 버스만 탄다. 맨뒷자리까지 와서  거품무는 노인은 아직 못봤거든.. 지하철은 일반석에 앉아도 테러당할 위험이  항시 존재함.지하철이 빠른데도 버스를 타는 이유다.

출근할때 일부러 자리 뺏으러온 노인들 갈수록 너무 많다. 일부러 젊은사람이 앉은 자리쪽으로 쨉싸게 가서 일어나라 라는 눈치 주거나 몸으로 비비고 툭툭치거나 사람들에게 노인한테 자리 양보 안하는 예의없는놈이라고 보라는듯 휘청휘청 넘어질듯한 오바액션해서 자리를 뺏고 요즘은 남녀노소 다 똑같다

노약자석 비어있는데 거기로 안가시고 굳이 일반좌석 앉으시는 분들도 노이해...

발목접질러서 출근길에 노약자석에 앉았어요. 병원가기 전이라 반깁스도 못하고 붕대만 둘둘감았는데 등산복차림 할아버지들이 뭐라고 막 해서 죄송해요 어제 다리다쳐서 서 있는게 너무 힘들다고 그랬더니 혀만 차면서 대꾸도 안해서 진짜 제가 나쁜X가 된 것 같아 고개 푹 숙이고 내릴 때까지 죄인처럼 있었어요. 등산하러 가실만큼 정정하신것 같았는데 등산할때 쓰는 막대기로 때릴까봐 무서웠음ㅜ

자리양보는 선택이지 강요가 아닙니다. 젊은이들이 베푸는 양보이지 법률이 아닙니다. 그걸 강요하는 노인들에겐 상욕이 어울리겠네요.

지하철에서 노약자석 텅텅 비었는데 굳이 일반좌석에 앉으시는 이유는 뭔지......그러면서 앞에서 눈치주고 진짜 이상한 고집인분들 많은듯

자리 강요하고 욕하는 노인네들 보면 오기 생겨서 절대 안일어남 막말로 젊었을때 개 양아치짓 하고 다니는 양아치들이 나이먹어서도 그러는듯

옛날생각나서 글까지쓰게되네 아이낳은지 백여일됐고 인천에서 서울까지 출퇴근하던 임산부 였던 그때 그시절~ 입덧때문에 힘들어서 정신이 핑~돌아 노약자석에 앉았는데 수근수근거리며 젊은게 노약자석에 앉았다고 핀잔듣고 어떤 할아버진 대놓고 뭐라뭐라~ 임산부 뱃지? 소용 없었음.노약자석아니고 노약자,장애인,임산부석 아닌가? 난 지은 잘못도 없이 겁나 욕먹으면서 일다녔음ㅠ 가끔 그때 생각하면 울컥함.. 나 젊은 나이아니었음 서른이 넘어 갖은 아이고 배안나와서 임산부인지 말안하면 아무도 몰랐음~ 전철에서 이상한 눈으로 째려보는 노인분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 그냥 서서탔음ㅠ 1호선 급행 늘 사람 많고 출퇴근시간 혼잡해 30분 타고 다니는 그때가 진짜 힘들었음.. 근데 눈치보이고 또욕먹을까 그래서 애한테 내스트레스가 안좋은 영향갈까봐 그냥 서서갔음ㅠㅡㅠ난대체 뭘 잘못한거임... 나중엔 나도 힘드니까 배째라 째~ 요러고 눈치주든말든 수근거리든 욕을하든 앉아갔음! 당당히! 지금 생각해도 휴~ 그때 내게 야 비켜~라고 하던 할아버지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음